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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9회 2타점… 11경기 연속안타
동아일보
입력
2010-06-15 03:00
2010년 6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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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클리블랜드)가 14일 2번 우익수로 출전한 미국프로야구 워싱턴과의 홈경기에서 5타수 1안타로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했다. 추신수는 9회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타율은 0.293에서 0.291(237타수 69안타)로 떨어졌다. 클리블랜드는 4-9로 졌다. 박찬호(뉴욕 양키스)는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9-5로 앞선 7회 등판해 1이닝 동안 삼진 1개를 잡고 무안타로 막아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양키스는 9-5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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