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별★천지 아르헨의 ‘베스트11 고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03 00:11
2010년 6월 3일 00시 11분
입력
2010-06-02 17:22
2010년 6월 2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명 엔트리 모두다 기량 출중
마라도나 “훈련 할수록 헷갈려”
스타 플레이어가 많아도 고민이다.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12일 나이지리아와의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아직 스타팅 멤버 11명은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본선 B조 가운데 가장 먼저 남아공 프리토리아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마라도나 감독은 2일(한국시간) 주장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자국 선수들을 평가했다.
그는 “며칠 더 지나야 주전 선수를 결정할 수 있다. 엔트리에 뽑힌 23명 모두 경기에 뛸 자격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AP통신은 마라도나 감독의 자신감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곤살로 이과인(레알 마드리드), 디에고 밀리토(인테르 밀란) 등 스타플레이어가 많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마라도나 감독은 자신이 출전해 월드컵 우승컵을 차지했던 1986년과 비교해 “현재 대표팀의 기량이 더 우월하다. 전술을 이해하는 실력이 더 높아 훈련할 때마다 주전 경쟁은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마스체라노 역시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팀이다. 모두 주전으로 뛸 기회가 있고 결과에 불만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사우디 향하던 C-130H, 엔진 결함으로 日에 비상착륙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