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적 쏜 만년꼴찌 우승 신화도 쏠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09:19
2016년 1월 20일 09시 19분
입력
2008-10-22 03:00
2008년 10월 22일 03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탬파베이-필라델피아 월드시리즈 ‘막강화력 vs 철벽 뒷문’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만년 꼴찌’ 탬파베이가 ‘가을의 고전’으로 불리는 월드시리즈에서도 돌풍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탬파베이와 내셔널리그 챔피언 필라델피아가 월드시리즈 정상을 놓고 23일부터 7전 4선승제의 승부를 벌인다.》
1998년 창단 후 처음으로 진출한 포스트시즌에서 월드시리즈까지 오른 돌풍의 주역 탬파베이가 월드시리즈까지 제패할 수 있을지가 관심거리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도박사들은 탬파베이의 우세를 점치고 있다.
탬파베이는 보스턴과 7차전까지 가는 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역대 포스트시즌 한 시리즈 최다인 16개의 홈런을 때려낸 막강 타선을 자랑하고 있다.
포스트시즌에서 7개의 홈런을 친 B J 업턴과 3홈런의 카를로스 페냐, 6홈런을 날린 에번 롱고리아로 이어지는 2, 3, 4번 타선이 경계 대상이다.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과 7차전 선발로 등판해 2승을 올리며 평균자책 1.38의 눈부신 호투로 팀을 월드시리즈에 올려놓은 맷 가자와 제임스 실즈, 스콧 카즈미어, 앤디 소넨스타인 등의 선발투수진도 탄탄하다.
1883년 창단 후 1980년 딱 한 번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본 필라델피아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양대 리그를 통틀어 가장 많은 홈런(48개)을 친 라이언 하워드가 버티고 있다.
투수진에서는 포스트시즌 3경기에 나와 모두 승리하며 평균자책 1.23의 역투를 한 선발 콜 해멀스가 돋보이고, 올 시즌 단 한 번의 구원 실패도 없는 브래드 리지는 포스트시즌에서만 5세이브를 챙기며 필라델피아의 뒷문을 확실히 책임지고 있다.
올 시즌 필라델피아는 앞선 가운데 9회를 맞은 경기에서 79승 무패를 기록할 만큼 철벽 마무리를 자랑하고 있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러닝 열풍에 무릎 통증, 체력 탓 아니다[여주엽의 운동처방]
日, 방위비 늘려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검토… “북중러 대응 강화”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