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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5월 23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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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격연맹(ISSF)에서 인정하지 않는 국내대회지만 2005년 4월 창원월드컵에서 그로즈데바(불가리아)가 기록한 세계기록 796.7점보다 3.2점이나 높다. 또 2005년 4월 창원월드컵에서 나경애(우리은행)가 작성한 종전 한국기록 794.9점을 3년만에 무려 5점이나 경신했다.
정재우 기자 jac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