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전주원 GS 女배구팀 일일강사

  • 입력 2005년 10월 1일 03시 03분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신한은행을 꼴찌에서 우승 팀으로 탈바꿈시킨 ‘미시 가드’ 전주원(33)이 강사로 나섰다. 전주원은 30일 오후 경기 이천시 덕평 LG 연수원에서 GS칼텍스 여자배구 선수들에게 신한은행 팀의 변신 과정을 1시간가량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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