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단신]3·1절 기념 빙상마라톤 개최
업데이트
2009-09-18 13:33
2009년 9월 18일 13시 33분
입력
2002-02-25 17:30
2002년 2월 25일 17시 3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절 기념 빙상마라톤대회가 3월1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등록선수는 물론 빙상 동호인과 일반 입장객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는 400m 링크를 50바퀴 도는 2만m 오픈 레이스 대회. 선수 및 동호인은 인코스로, 일반 입장객은 아웃코스를 돌게 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박훈상]청년 지지 얻으려는 李 대통령… 청년 의제 외면하는 집권여당
나토 탈퇴 압박했던 트럼프, ‘집단방위 유지’로 선회할듯
한국 年 1833시간 노동, 獨보다 501시간 길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