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장관기 시도대항 육상 6일 천안서 개막

입력 2001-09-05 18:33수정 2009-09-1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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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가 6일부터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89개 종목(남자 46, 여자 43)에 걸쳐 전국의 초중고교생 1053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는 7월 세계청소년선수권 투포환 동메달리스트 이민원(충남체고), 제2의 임춘애로 불리는 여중생 중거리유망주 노유연(간석여중) 등 꿈나무들이 대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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