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금메달에 얽힌 비화]

입력 2000-09-25 14:53수정 2009-09-2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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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올림픽이 한창이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제1회 근대올림픽이 열린 뒤부터 올림픽은 전세계 인류의 최대 축제였다. 올림픽의 꽃은 역시 금메달. 조국의 명예와 개인의 영광을 위해 선수들은 투지를 불사른다. 승자에게는 영광이, 패자에게는 눈물이 따른다. 금메달을 놓고 벌이는 대결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인간드라마일 것이다.

기영노/스포츠평론가

1) 금메달을 잃어버린 이바노프
2) 29년만에 돌려받은 금메달
3) 희대의 금메달 사기사건
4) 헝가리 선수들의 '인간승리'
5) 맹장수술 받고 10일만에 금메달
6) '인간 기관차' 자토펙 부부
7) 가장 비쌌던 홍콩의 마지막 금메달
8) 여자육상 금메달 딴 남자
9) 금메달은 직경 6cm, 두께 3mm 이상 돼야
9) 금메달 태국은 30억원 영국은 1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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