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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리포트]佛 「승리자축」 대도시 교통마비
업데이트
2009-09-25 08:59
2009년 9월 25일 08시 59분
입력
1998-06-29 19:53
1998년 6월 29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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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파라과이를 꺾고 8강전에 진출하자 파리와 마르세유를 비롯한 대도시에서 축구팬이 일제히 거리로 쏟아져 나와 교통이 마비. 파리 시민들은 29일 프랑스가 파라과이와의 16강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자 일제히 중심가로 몰려나와 자동차 경적을 울리고 거리를 질주, 열광적인 분위기가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파리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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