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실업단대회]한국통신-상무 나란히 한국新

입력 1998-04-02 20:02수정 2009-09-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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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과 상무가 제18회 전국실업단사격대회 스탠더드권총에서 나란히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박병택과 이상학 김성준 등 국가대표 트리오가 나선 한국통신은 2일 나주사격장에서 벌어진 남자일반부 스탠더드권총 단체전에서 1천7백17점을 기록, 지난 90년 베이징아시아경기에서 대표팀이 세운 한국기록(1천6백94점)을 23점이나 끌어올리며 정상을 차지했다.

임장수가 이끈 상무도 1천7백1점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김화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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