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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월드컵/E조 벨기에 전력]본선 9번출전…조직력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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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3:24
2009년 9월 26일 03시 24분
입력
1997-12-05 20:23
1997년 12월 5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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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의 원조. 30년 원년대회를 포함해 본선에 아홉번 출전. 86년 멕시코월드컵 4강이 최고 성적. 98월드컵 유럽지역 예선에서는 7조 2위를 차지해 아일랜드와의 플레이오프전 끝에 간신히 본선진출권을 따냈다. 노장 미드필더 엘스트가 공수의 주축. 독일에서 활약중인 마르크 빌트모츠와 이탈리아와 네덜란드 프로리그에서 뛰고 있는 올리베이라와 닐리스가 공격 첨병. 기술보다는 힘과 조직력에 기반을 둔 플레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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