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덕분에 안전했어요”…젠슨 황 장녀, 한국 경찰에 감사 편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8 10:59
2026년 6월 28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5일 홍대 방문 관리 감사’…젠슨 황 장녀 메일
마포서, 대규모 인파 집결 가능성에 기동대 투입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 참석하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06.05 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서울 경찰에 감사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매디슨 황 이사는 최근 유종철 마포경찰서 치안정보과장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서울 경찰이 우리의 방문을 관리해준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경호팀과의 협업과 도움에 감사하다”며 “황 CEO 역시 경찰이 한국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마포경찰서는 지난 5일 황 CEO가 서울 마포구 홍대를 방문해 프로게이머 페이커를 만나고, 고깃집에서 ‘삼소’ 회동 일정을 소화한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현장 인파 관리에 나섰다.
황 CEO는 외국 정부 요인 등이 아니어서 경찰청 경호규칙상 정해진 경호 수준은 없었지만 경찰은 금요일 밤 홍대 특성상 대규모 인파가 몰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기동대 배치를 결정했다.
유 과장은 “많은 인파가 예상돼 서울경찰청 판단에 따라 기동대가 배정됐고, 마포경찰서 차원에서도 경비, 교통, 정보, 형사 기능이 현장에서 함께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현장에는 기동대 1개 부대 60명과 경찰관 40여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이동 동선을 관리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홍대 일정을 마친 뒤 엔비디아 측은 현장 지휘를 맡은 유 과장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유 과장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식사 대접은 받기 어렵다”는 취지로 정중히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접근금지-스마트워치 지급했지만…퇴근길 前여친 살해 50대 체포
‘위메이드’ 품은 차이나 머니, K게임 흔든다
[사설]“원전 추가 건설”… 올가을 12차 전기본서 확정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