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동면 단열재 보관창고 화재…6시간여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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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 김해시 대동면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난 불이 6시간 23분만에 진화됐다.

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4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났다. 화재 현장 모습. (경남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났다. 화재 현장 모습.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날 현장 인근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관련 신고가 40여건 잇따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시는 이날 오전 10시 51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대동면 공장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김해=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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