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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KT 사옥에 또 폭파 협박글…“토스뱅크로 100억 내놔라”
뉴스1
입력
2026-01-07 09:57
2026년 1월 7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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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공대 투입 않고 순찰 거점 근무 및 기동대 배치로 종결
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뉴스1
지난해 이어 올해 또 분당KT 사옥을 폭파하겠다는 협박글이 게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5분께 KT휴대전화 개통상담 게시판에 “성남KT 본사에 폭탄을 설치했다. 오후 9시에 폭파한다. 토스뱅크로 100억 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칼부림하겠다”는 글이 게재됐다.
김 모 씨라는 작성자 이름 이외는 별다른 글쓴이 정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KT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위험성이 낮아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진 않고 순찰자 거점 근무 및 기동대 배치로 상황을 종결했다.
지난해 12월31일 토스뱅크 본사를 상대로 폭파 협박이 들어와 서울경찰청이 수사했는데 이번에도 동일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성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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