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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폭발 예고’ 신고에 경찰특공대 출동…폭발물 발견 안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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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5:55
2026년 1월 6일 15시 55분
입력
2026-01-06 15:50
2026년 1월 6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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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폭발 암시글 게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KTX오송역 폭발 암시 게시물.독자 제공
충북 청주 KTX오송역에 대한 폭발 위협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1분쯤 “폭발 협박성 예고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당국은 경찰 특공대, 소방 특수구조단, 폭발물 처리반 등 2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폭발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24분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CTX가 뭐임? 내가 아는 건 이건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폭발물 사진과 함께 ‘ㅇㅅ에 이거 터뜨리면 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CTX는 오송을 지나는 충청광역급행철도의 영어 약자이면서 영화 쉬리 속 등장하는 폭발물의 이름이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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