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벽 안양 23층짜리 아파트서 불…주민 85명 대피
뉴스1
입력
2026-01-06 11:10
2026년 1월 6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여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화재 현장. 2026.1.6.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6일 새벽 3시 3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한 23층짜리 아파트 8층 세대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최초 발화 당시 8층 세대 거주자 4명을 포함한 주민 총 85명이 스스로 대피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작은 방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오전 4시 5분 화재를 진압했다.
이어 전체 세대를 대상으로 인명검색을 실시해 부상자 등 특이 사항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철수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안양=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동수당 ‘7세→8세까지 확대’ 법안 복지위 통과
산만하고 건망증 심한 여자아이, ‘조용한 ADHD’일 수도
“시진핑, 북핵 중재 요청에 인내심 언급… 北이 핵폐기 동의하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