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년 6월부터 위험성 판별된 직구제품…정부가 반송·폐기·유통 차단 나선다
뉴스1
입력
2025-12-31 09:10
2025년 12월 31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가사용 직접구매 해외제품 안전관리 제도 시행
2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관세 주무관들이 직구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3.11.22/뉴스1
내년 6월부터는 정부가 자가사용 직접구매 해외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위해성이 확인되면, 관세청을 통해 반송·폐기 등 조치를 한다.
정부가 지난 9월 60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진행한 결과 16%(97개) 제품에서 안전 기준 부적합 사항이 적발되는 등 소비자 피해 우려가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3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우선 중앙행정기관은 직접구매 해외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조사 결과 위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관세청장에게 해당 제품의 반송·폐기 등 필요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다.
아울러 해당 제품에 대해 해외통신판매중개자에게 사이버몰에 게재된 해당 직접구매 해외제품에 관한 정보 삭제 등을 권고하고, 해당 사실을 공표할 수도 있게 된다.
현재 정부는 관련 제도의 하위 법령을 정비하고 있으며, 이같은 해외 직구 안전관리 제도 강화는 내년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 다른 산업부 소관 내년도 주요 변경 제도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신속화다.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서비스를 일정 조건에서 시험·검증하거나 시장에 우선 출시할 수 있도록 규제를 유예·면제하는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다.
내년 6월 3일부터는 기본 2년·추가 2년의 특례 유효기간이 실증특례는 기본 4년·추가 2년으로 임시허가는 기본 3년·추가 2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미 규제특례가 승인된 건과 동일·유사한 사업은 심의 절차를 간소화해 기업의 특례 신청 처리가 빨라진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4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5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6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9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0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4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5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6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9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0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호주 국방장관 “인도·태평양 평화 겨냥 협력 강화” 합의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 들른다면 ‘영수증’ 챙겨 할인 받으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