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달 교제’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에 시신 유기…20대 구속영장
뉴스1
업데이트
2025-12-30 11:40
2025년 12월 30일 11시 40분
입력
2025-12-30 11:36
2025년 12월 30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의자 “말다툼 벌이다 홧김에 범행” 진술
ⓒ News1 DB
경찰이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고속도로변에 유기한 2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전망이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8일 오후 9시 30분에서 11시 사이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한 주택가 노상에서 여자친구인 20대 B 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그는 29일 자정을 넘긴 시각 포천시 한 고속도로변으로 이동해 B 씨 시신을 유기하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범행 후 친구 C 씨에게 B 씨 살해 사실을 알렸고, C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시흥시 C 씨 집에서 A 씨를 발견해 경찰서로 임의동행한 후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그를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와 B 씨는 한달가량 교제한 관계로, 이들 사이에서 112 신고 이력 등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 씨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자세한 범행 시간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며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흥=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9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0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9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0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 [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