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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월 야산서 벌목용 궤도차량 60m 아래 추락…운전자 숨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11-11 21:20
2025년 11월 11일 21시 20분
입력
2025-11-11 18:21
2025년 11월 11일 18시 2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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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 영월읍 흥월리 사고 현장.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1시 10분경 강원 영월군의 한 야산에서 벌목용 궤도차량이 60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을 몰던 6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궤도차량은 벌목한 나무를 싣고 내려오다가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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