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서 고교생이 교사 추행 혐의…경찰 수사 중
뉴스1
입력
2025-06-25 12:20
2025년 6월 25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제주에서 교사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 고등학생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5일 제주경찰청은 제주시 소재 한 고등학교 재학생 A군을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군은 최근 교내에서 교사 B 씨를 추행한 혐의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네이버, 몸값 8조원대 배민 품나… “구체적 결정 없지만 검토 중”
獨 ‘호랑이의 여왕’이 기르던 호랑이, 사람 물고 탈출…경찰에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