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토부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테러 용의점 발견 안 돼”
뉴스1
입력
2025-01-29 21:25
2025년 1월 29일 2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콩행 임시편 29일 오후 10시 투입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28일 발생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와 관련해 테러 용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조사를 실시한 결과, 별다른 용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기 내 반입이 금지된 위해물품 등 테러와 관련된 용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향후 사고조사위원회 조사 등의 과정에서 용의점이 파악되는 경우 관계기관 합동 추가 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기존 홍콩행 탑승객 중 재탑승을 희망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임시 항공편을 투입한다.
임시 항공편은 에어부산 3971편 부산 출발(오후 10시)→홍콩 도착(30일 오전 2시), 에어부산 3972편 홍콩 출발(30일 오전 3시 10분)→부산 도착(30일 오전 6시 25분) 일정이다.
현재 사고기 탑승객과 승무원 총 176명 중 165명(탑승객 158명·승무원 6명, 정비사 1명)은 자택으로 귀가했다. 10명(외국인 탑승객)은 호텔에 투숙 중이며, 1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탑승객 피해 지원을 위한 전담 조직도 꾸려졌다. 에어부산에서는 종합지원센터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중이며, 부산지방항공청에서도 민원 접수 창구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10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10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LA 한복판에 ‘열대우림’ 소환…세계 첫 AI 미술관 6월 문 연다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