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우울증갤러리 통해 만난 10대들 성폭행한 2명 “혐의 부인”
뉴스1
입력
2024-12-12 13:27
2024년 12월 12일 1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온라인 커뮤니티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알게된 10대 여학생들에게 접근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들이 혐의를 부인했다.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1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준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23)와 B 씨(26)의 첫 재판을 열었다.
A 씨의 변호인은 재판에서 “수사를 받을 때와 마찬가지로 혐의를 부인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B 씨의 변호인도 “공동 피고인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인 의견”이라고 했다.
A 씨 등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인천·서울의 오피스텔·다세대주택에서 C 양 등 중·고등학생 4명과 성관계나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A씨에게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제추행,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 등 총 10개 혐의를, B씨에게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등 5개 혐의를 각각 적용했다.
앞서 이들의 또다른 공범이자 주범 D 씨(22)는 먼저 기소돼 지난달 28일 첫 재판을 받았다. 그의 변호인은 “아직 피고인과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 정리가 안 됐다”며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한 의견은 밝히지 않았다.
피고인 중 2명은 피해자들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 ‘졸피뎀’을 제공한 뒤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4명 중 2명은 미성년자 의제강간 적용 대상인 중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형법에 따라 상대방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만 16세 미만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처벌을 받는다.
A 씨 등은 온라인 커뮤니티(우울증 갤러리)에서 피해자들을 알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 D 씨는 우울증 갤러리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집단을 꾸린 뒤 ‘방장’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6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7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8
“세계 장악한 한국 김, 가격 상승…블랙 반도체” BBC 조명
9
입에 숟가락 물고 문자 하다…강아지 뛰어들어 ‘꿀꺽’
10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2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3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4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6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7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8
“세계 장악한 한국 김, 가격 상승…블랙 반도체” BBC 조명
9
입에 숟가락 물고 문자 하다…강아지 뛰어들어 ‘꿀꺽’
10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2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3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4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속보]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 2심 판결에 상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