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월 ‘찐한파’…내일 아침 영하7도, 수도권·충청 밤에 1㎝ 눈
뉴스1
업데이트
2024-12-02 18:32
2024년 12월 2일 18시 32분
입력
2024-12-02 18:12
2024년 12월 2일 1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엔 비 또는 눈 예보…전국 ‘강풍’
아침 최저 -7~5도·낮 최고 2~12도
도로에 내린 눈이 얼어 있는 모습. 뉴스1
화요일인 3일에는 기온이 10도가량 떨어지면서 최저 -7도가 예보됐다. 내륙의 낮 기온이 5도 아래에 머물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평년(최저 -6~5도, 최고 6~13도)보다 1~4도 낮겠다.
하루 만에 기온이 10도 내외 떨어지고, 곳곳에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더 춥게 느껴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5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5도 △제주 8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8도 △대전 6도 △대구 7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2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얼음이 얼겠다.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 6시~밤 12시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경기 남부 내륙과 세종·충남·충북 중북부, 전북 동부엔 1㎝ 안팎의 눈이 쌓일 수 있다.
서울과 강원 영서 남부, 그 밖의 충청권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 산지에선 시속 70㎞ 내외의 강풍이 불겠다.
해상에선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서 시속 25~65㎞의 바람이 불며 물결이 1.0~4.0m로 다소 높게 일겠다.
수요일인 4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밀물(만조) 때 저지대 침수 가능성이 있다.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보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날씨]다음주도 매서운 한파 계속…주말께 기온 회복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 총장 소환 조율…참고인 신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