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통사고 차 안에 흉기 찔린 운전자…우즈벡 동승자 “사고 직후 범행”
뉴스1
업데이트
2024-12-02 14:44
2024년 12월 2일 14시 44분
입력
2024-12-02 10:59
2024년 12월 2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고속도로에서 단독사고를 낸 차량에서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운전자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11시께 경기 고양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김포 방향 고양IC 인근에서 “차 한 대가 사고 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멈춰 선 차량 운전석에서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키르기스스탄 국적 20대 남성을 발견했다.
조수석엔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 B 씨가 동승한 상태였다.
A 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B 씨는 현장에서 범행을 시인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사고 직후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A 씨와 B 씨는 공장 동료 사이로, 근로자 신분으로 한국에 와 일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 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으며,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고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9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9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15일 오전 귀성-17일 오후 귀경’ 피하세요…설 정체 극심할 듯
“애 울 때마다 미칠 것 같다” 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