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개미’ 상하이 남부로…고기압 밀어올려 폭염 ‘부채질’
뉴스1
입력
2024-07-22 17:05
2024년 7월 22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오후 4시20분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동아시아 주변 기압계 모습. 빨갠 원 안에 제3호 태풍 ‘개미’ 모습(기상청 제공) ⓒ 뉴스1
제3호 태풍 ‘개미’는 목요일인 25일 오후 늦게 중국 상하이 남부를 통해 중국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국내에 직접적인 영향 가능성은 낮다.
다만 개미가 밀어 올린 북태평양 고기압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개미’는 오후 3시 기준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7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1㎞로 북동진 중이다.
22일 오후 4시 기준 태풍 ‘개미’ 예상 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
이 태풍은 화요일인 23일 새벽부터 고개를 돌려 북서진하며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현재 강도 ‘중’ 태풍인 개미는 23일 강도를 ‘강’으로 올라선다. 24일에는 ‘매우 강’까지 강도가 높아지겠다. 최대 풍속은 현재 시속 97㎞에서 24일 시속 162㎞까지 빨라진다.
개미는 25일 오후 늦게 중국 상하이와 푸저우 사이를 통해 중국 동부 해안에 상륙한다. 이후 에너지를 소진하며 27일쯤 소멸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개미의 국내 직접 영향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유입 과정에서 북태평양 고기압을 들어 올리며 내륙에 폭염을 야기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34도, 체감 온도는 35도를 넘기겠다.
태풍과 별개로 수도권과 강원권 장맛비는 계속된다. 중기예보에 따르면 중부 지방은 월말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가능성이 80~90%다.
한편 제4호 태풍 프라피룬은 베트남 하노이 동쪽을 통해 상륙한 뒤 24일께 소멸할 전망이다. 국내 날씨에 영향은 없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궁-2, 전원 공급 없어도 10분내 발사 가능”
정부, 이달말 핵잠 기본계획 발표 추진… ‘NPT 준수’ 담을 듯
[동아광장/정원수]‘BTS의 아버지’도 못 피한 중복·지연 수사의 늪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