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호중 술자리 동석 정찬우·길 참고인 조사…경찰 “방조 혐의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8 18:09
2024년 5월 28일 18시 09분
입력
2024-05-28 18:08
2024년 5월 28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호중 사고 당일 만난 동석자 참고인 조사
경찰 “음주 운전 방조 혐의 없다”
ⓒ뉴시스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씨의 ‘음주 뺑소니’ 혐의 수사를 이어가는 경찰이 사고 당일 김씨와 함께 있었던 지인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김씨와 식사 자리에 동석했던 개그맨 정찬우씨와 가수 길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조사 후 이들에게 음주운전 방조 등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정찬우씨와 길씨는 사고 당일 김씨 일행과 스크린 골프장에서 만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일부 일행은 식사 자리로 이동했고, 최종 자리는 유흥주점에서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찬우씨는 스크린 골프장 자리에는 동석했으나 술자리는 함께 하지 않았다고 한다.
김씨는 지난 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사고 직후 도주한 김씨 대신 김씨의 매니저가 허위 자수를 하며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제기됐고, 뒤늦게 김씨의 음주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음주 사실을 줄곧 부인해 왔던 김씨는 지난 19일 돌연 입장을 바꿔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경찰은 지난 21일 김씨를 한차례 불러 대면 조사한 뒤 다음 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김씨에게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24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김씨와 술자리 동석자 등을 상대로 김씨의 당일 음주량 등을 특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