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닭강정 몇 조각이 1만 5000원, 욕 나와” 이번엔 경주 벚꽃 축제 바가지
뉴스1
입력
2024-04-04 10:38
2024년 4월 4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경주 벚꽃 축제 현장에서 한 누리꾼이 구매한 1만5천원짜리 닭강정.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축제 철 바가지요금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엔 경북 경주 벚꽃 축제 현장에서 잡음이 발생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주 벚꽃축제 1만5000원 닭강정 욕 나온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 A 씨는 “경주 흥무로 쪽 길거리 닭강정인데, 데우지도 않고 몇 조각만 줬다”며 감자튀김과 닭강정 사진을 공개했다.
A 씨는 “저게 1만5000원인데 어이가 없어서 따지고 그냥 나왔다”고 밝혔다.
실제 A 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접시 위에 닭강정이 몇 조각과 있으며 그 옆에는 감자튀김이 조금 담겨 있었고, 1만 5000원이 찍힌 영수증이 놓여있다.
앞서 이날 여의도 벚꽃 축제에 다녀왔다는 한 시민이 현장에서 판매 중인 1만원 제육덮밥 실물 사진을 공개하며 ‘바가지요금’ 논란이 빚어졌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의도 벚꽃축제 푸드존에서 시킨 제육덮밥’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하며 ‘바자기 요금’ 논란이 빚어졌다.
사연을 전한 B 씨는 “영등포 여의도봄꽃축제를 방문해 1만원짜리 제육 복음을 시켰지만 제육 몇 조각과 국물 없이 단무지 3조각만 달랑 줬다”며 이를 구청에 민원을 넣겠다고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달부터 지역 축제 규모별 ‘바가지요금 점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자체는 가격 표시제를 실시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9
“제가 레오 교황입니다”에…전화 ‘뚝’ 끊은 은행 직원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8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9
“제가 레오 교황입니다”에…전화 ‘뚝’ 끊은 은행 직원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8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뜨자 멕시코시티 광장에 5만 인파…멕시코 대통령도 ‘인증샷’
檢, 방시혁 구속영장 다시 반려…“경찰, 보완수사 이행 안해”
HMM 화물선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폭발 후 예인선 도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