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머니 유산으로 가족 갈등, 사문서 위조까지…경찰수사
뉴시스
입력
2024-02-06 10:48
2024년 2월 6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머니의 유산을 놓고 벌어진 가족 간 갈등에 사문서 위조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역 모 공공기관장인 언니 A씨가 사문서를 위조해 재산권을 행사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고소인은 고소장을 통해 ‘A씨는 내가 가지고 있던 인감을 도용해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겨놓은 재산을 임의로 처분, 다른 형제에게 물려줬다’며 사실관계를 밝히고 법적 처벌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과 A씨를 불러 조사한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9월 독일에 머물고 있던 고소인으로부터 ‘해당 사건 처리를 고소 형태로 바란다’는 내용의 우편을 받았다.
경찰은 고소인이 해외 체류 중이며 귀국 시점이 불분명한 점을 국제전화로 확인했다. 우편으로 접수돼 임시사건으로 분류된 사건을 반려하겠다는 결정에 동의까지 얻었다.
또 귀국 후 다시 접수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개인정보가 담긴 우편을 폐기했다.
경찰은 당시 범죄수사규칙에 따라 고소 의뢰 사건을 반려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은 수서 부서 조율을 거쳐 민사 사건 등으로 분류돼야 공문서로서 효력을 갖는다. 고소인이 최근 입국해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며 “해당 사건 경위를 면밀히 살핀 뒤 A씨의 혐의 유무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토스트에 뿌린 이것 때문에?…美 임산부 ‘마약 양성’ 황당 사건
한여름 호주, 열파에 50도 육박…호주 오픈 진행고전
김건희 내일 1심 생중계…주가조작 고발 2122일만에 첫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