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도 사도 티 안나” 20억 복권 당첨자 인증글 ‘화제’
뉴시스
입력
2024-01-25 11:13
2024년 1월 25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피또2000 1등 당첨…실수령 14억
명품 매장 들린 후 “내 집보다 편해”
즉석 복권 ‘스피또2000’ 1등에 당첨된 남성이 자신의 SNS에 당첨금 내역을 인증하거나 다량의 명품을 구매하는 게시글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피또2000 51회차에 당첨된 A씨는 19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게시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스피또2000 1세트를 구매했다”면서 “평소와는 다르게 숫자 0이 촘촘하게 붙어 있었고 ‘10억일 수 있겠다’싶어서 당첨 확인을 멈추고 곧장 집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스피또2000은 복권 두 장으로 구성된 세트를 구매하면 한 장이 당첨될 시 다른 장도 동시에 당첨되는 식으로 구성 돼 있다.
당첨금이 10억 원인 1등에 당첨된 A씨의 당첨금은 20억 원으로 그는 세금을 제외하고 14억 600만 원을 받았다.
A씨는 복권을 긁었을 때부터 당첨 이후까지 모습을 SNS에 올리고 있다.
당첨금을 받은 후 올린 게시물에서 “열심히 살자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라며 “SNS에 올리는 사람 처음 봤다는데 뭐 세 상에 더 많은 돈 가진 분들이 계시니”라고 했다.
그는 ‘첫째날’이라고 밝힌 게시물에서 명품 매장에 들린 사진과 함께 “현재 2억 2000 썼네 참 어이가 없네”라고 적었다.
A씨가 복권을 긁을 때부터 당첨금을 수령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에는 현재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그는 “좋은 기운 나눠 드리려고 복권선물 포장”이라며 지인에게 복권 등을 선물하는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계 빚 1993조 역대최대…2금융 주담대·빚투에 14조 늘어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영장 신청
“주식 판 돈 왜 모레 주나”…李 지적에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 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