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안서 성묘길 80대 노부부, 차량 추락으로 숨져
뉴스1
입력
2023-09-19 18:51
2023년 9월 19일 1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오전 9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광덕면 천안공원묘원에서 80대 노부부가 탑승한 차량이 추락했다.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추석을 맞아 성묘길에 나섰던 노부부가 차량이 도로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19일 오전 9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광덕면 천안공원묘원에서 80대 노부부가 탑승한 차량이 7~8m 가량 아래로 떨어진 뒤 전복돼 부부가 숨졌다.
부부는 추석을 앞두고 선친 묘에 성묘하러 들렀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내 블랙박스나 주변 CCTV 영상이 없다”며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밥 거부하고 공격적?”…반려동물 3000만 마리가 겪는 ‘이것’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서울 국평 13억 원 시대…강남 26억, 도봉보다 4배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