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다음 주까지 곳곳 소나기…태풍 물러가 기온 올라
뉴시스
입력
2023-08-11 13:10
2023년 8월 11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주까지 곳곳 비·소나기…최대 60㎜
최근 많은 비 습도↑…폭염특보 가능성
7호 태풍 '란' '매우강' 상태로 일본 향해
기상청 "란, 우리나라 영향 주지 않을 듯"
이번 주말(12~13일)과 다음 주까지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잦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이 물러간 이후 점차 기온이 올라 일부 지역엔 폭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겠다.
기상청은 11일 수시 예보 브리핑을 열고 “다음 주까지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내일(12일)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6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내륙 지역엔 대기 불안정으로 5~40㎜의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 경기서해안, 경기북부내륙, 서해5도 20~60㎜, 서울·경기남부내륙 5~40㎜ ▲강원영서중·북부 5~40㎜, 강원영서남부, 강원영동중·북부 5㎜ 내외 ▲충남북부 5~40㎜다.
아울러 경기서해안과 충남남부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10~2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박중환 예보분석관은 “현재 열대저압부 후면으로 유입되는 건조역이 강수대를 발달시키고 있는 상황”이라며 “12일 새벽 사이 기압골이 재차 수도권 부근을 통과하며 강수대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다음 주 수요일(16일)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잦은 소나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대기 상층에 상대적으로 찬 공기가 위치한 상황에, 낮 동안 올라간 기온으로 대기 불안정성이 커지는 탓이다.
또한 7호 태풍 ‘란’이 일본 도쿄 남서쪽 부근 해상에서 북상함에 따라 동풍의 강도가 세져, 강원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올 가능성도 있겠다.
다만, 다음 주까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뚜렷한 강수 구조는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지 않는 경우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음 주 서울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를 오르내리겠다. 이는 평년(최저기온 21~24도, 최고기온 28~32도)과 비슷한 수준이다.
최근 많은 비로 인해 지상 부근 습도가 높은 상황이라 일부 지역엔 폭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한편, 7호 태풍 란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030㎞ 부근 해상에서 강도 ‘매우강’ 상태로 북진하고 있다. ‘매우강’ 수준은 최대풍속 초속 44~54m로, 사람과 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정도의 세기다.
이후 15일 오전 9시께 도쿄 남서쪽 약 290㎞ 부근 해상에 상륙한 뒤, 일본 중앙부를 가로질러 16일 오전 9시께 도쿄 북서쪽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가겠다.
다만 태풍 란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 예보분석관은 “태풍 란은 일본 상륙 이후 우리나라 쪽이 아닌 동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태풍 란 외에도 미국 하와이 남쪽에 자리했던 허리케인 ‘도라’가 서진하며 우리나라 감시 구역으로 이동해 나가고 있다. 만일 허리케인 도라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경우, 8호 태풍이 될 가능성도 높을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7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7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주 1회 공연·전시 관람, 운동만큼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