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택시기사 성추행 女승객’ 신원확인…경찰 “피의자 신분 조사 예정”
뉴스1
입력
2023-07-25 18:58
2023년 7월 25일 1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뉴스 갈무리
경찰이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여성승객을 특정해 신원을 파악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25일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여수시 웅천동 일원에서 택시기사 성추행 피의자로 특정된 여성승객 A씨(20대)에 대한 신원을 파악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이 확인된 만큼 일정을 조율해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 영상분석과 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A씨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할 지 검토 중이다. 합의금을 노린 계획범행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를 마치는대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며 “다만 A씨에 대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택시기사 B씨(64)로부터 관련 고소장을 접수하고 8일째 추적을 벌인 끝에 이날 A씨를 사건 당일 하차한 위치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지점 거주지에서 붙잡았다.
사건 발생일로부터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점에서 CCTV 영상 확보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수사가 더디게 진행됐다.
한편 B씨의 고소장에는 지난 5월24일 오전 1시쯤 여수 학동의 한 번화가에서 A씨를 태웠다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목적지에 도착한 A씨가 택시에서 내리지 않고 느닷없이 “다리를 만져달라”며 수차례 B씨의 팔을 잡아 당겨 성추행을 했다는 것.
당시 A씨는 “경찰에 신고 안 할 테니 걱정 마라” “나 꽃뱀 아니다” 등의 말을 건네며 무리한 요구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6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9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6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9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 …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서울 국평 13억 원 시대…강남 26억, 도봉보다 4배 높아
“설상 경기장, 대부분 70년전 시설 재활용… 딱 2개만 새로 지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