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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불어난 물에 차량 고립…2명 구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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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16:46
2023년 7월 14일 16시 46분
입력
2023-07-14 09:00
2023년 7월 14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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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처인구 송전저수지 인근에서 SUV차량이 불어난 물에 고립,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9분께 ‘불어난 물을 피하려다 시동이 꺼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70대)씨와 B(40대)씨는 호우로 넘친 하천변 물을 피하려다 차량 시동이 꺼지면서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 2명을 구조했다. 구조자들은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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