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요금 인상폭 내일 결정…150원 오를 듯
뉴스1
입력
2023-07-11 11:07
2023년 7월 11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2023.7.9/뉴스1
서울시의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폭을 결정하는 물가대책위원회가 12일 열린다. 지하철 요금을 150원을 두 차례에 걸쳐 올리는 안이 유력한 가운데 확정된 요금 인상안은 이르면 8월 말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12일 ‘교통요금 조정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심의한다.
이번 물가대책위원회에서의 쟁점은 서울 지하철 요금 인상폭이다. 당초 시는 지난 4월 지하철 요금 300원을 한번에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의 공공요금 동결 기조에 맞춰 하반기로 이를 연기했다.
시는 무임 수송 손실 보전 등을 위해 최대 300원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나 물가 영향을 고려해 한번에 300원을 올리기보다 두 차례에 나눠 요금을 순차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적자폭 등을 고려해 올 하반기 200원을 우선 올리는 안도 주장했으나 정부의 기조와 시민 부담 완화 등을 위해 올 하반기 150원을 한차례 올리고, 내년 150원을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시내버스 요금은 당초 계획대로 300원 인상이 유력하다. 하반기 버스 기본요금 인상 폭은 △간·지선버스 300원 △광역버스 700원 △마을버스 300원 △심야버스 350원 등으로 예상된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서울 지하철 요금이 최종적으로 300원 인상돼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피력했다.
오 시장은 지난 3일 민선8기 취임 1년 기자간담회에서 “(지하철 요금을 최종) 300원 올려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인상 시기를 조절해 최대한 정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와 꾸준히 협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의 대중교통 요금을 유지하고 싶었으나 서울교통공사 1조2000억원, 서울 버스 8500억원 등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수준의 엄청난 적자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 채소 편식 줄이려면?… “엄마가 임신 중 먹어라”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머스크, 오픈AI 상대 재판서 ‘시한 만료’ 패소…즉시 항소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