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생 추행 혐의’ 경기도청 간부 공무원 구속영장 기각
뉴시스
입력
2023-05-19 19:32
2023년 5월 19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기도청 간부 공무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수원지법 김은구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경기도청 사무관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열고 영장을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 구속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께 경기도의 한 아파트 부근에서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 B양 등 4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후 집에 있던 A씨를 긴급체포한 뒤 사안이 중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로 A씨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철근 누락 5개월간 보고 안해” vs 오세훈 “건설사 단순 실수”
트럼프 “中 대국, 대만은 매우 작은 섬… 대만에 무기 안 팔수도”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