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낮 15~27도 덥고 건조한 날씨…미세먼지 대체로 ‘좋음’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03 08:50
2023년 4월 3일 08시 50분
입력
2023-04-03 08:49
2023년 4월 3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월요일은 낮 기온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치솟으며 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내일까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전국이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고 전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기가 매우 건조해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다가, 오늘은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 및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 밤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도 점차 해제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5~27도를 오르내리겠다.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동해안 제외) 지역에서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겠고, 특히, 이날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3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0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1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오전까지 동해남부남쪽해상, 오후까지 남해먼바다와 부산앞바다, 거제시동부앞바다, 제주도해상(서부앞바다 제외)에는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오늘 오후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 불 전망이다.
이날까지 경상권해안과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8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9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0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8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9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0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구윤철 경제부총리 “과천·태릉 주택 공급 2029년 착공 계획”
李 “박정희의 새마을운동,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