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재명에 치킨 뼈 담는 그릇 던진 60대, 2심도 집행유예
뉴시스
입력
2023-04-02 12:54
2023년 4월 2일 12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철제그릇을 던진 혐의로 기소된 60대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박원철·이의영·원종찬)는 지난달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천 계양구 까치공원 입구 상가에서 유세에 나선 이 대표(당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게 철제그릇을 던져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대표 측이 거리를 지날 당시 그는 1층 야외 테라스에서 치킨 뼈를 담는 그릇을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을 마시고 있다가 시끄러워서 그릇을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1심 재판부는 “개인적 법익 침해를 넘어 중대한 사회적 법익으로서 민주정치의 근간이 되는 선거의 자유를 침해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를 접하는 일반 유권자들에게도 심리적, 무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죄책이 무겁다”고 밝혔다.
A씨는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2심 재판부는 양형 조건에 변화가 없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3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4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5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8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9
[오늘의 운세/5월 19일]
10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3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4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5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8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9
[오늘의 운세/5월 19일]
10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상품권 사채’ 빌린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