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美 핵항모 니미츠, 한국국민 1200명 초청 함정 공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01 13:47
2023년 4월 1일 13시 47분
입력
2023-04-01 13:44
2023년 4월 1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군작전사령부와 미국 해군 11항모강습단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1일 부산 남구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미 핵추진 항공모함 ‘니미츠함’(CVN-68·10만t) 대국민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핵항모 공개행사는 적의 도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한미 해군의 압도적인 연합방위 역량과 견고한 방위태세를 공개, 한미 해군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터넷 사전 신청을 통해 이날 항모에 오른 시민 1200여 명은 한미 해군 요원들의 안내를 따라 30분 단위로 150명씩 나뉘어 항모의 격납고와 전투기 등을 관람했으며,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초청 국민들은 영화 ‘탑건’으로 유명한 FA-18E/F 슈퍼호넷 전투기를 비롯해 신세대 전자전 공격기 EA-18G 그라울러 등 미 해군의 핵심 항공전력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평소 갖기 힘든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계획한 제11항모강습단 공보장교 벤 부숑 대위는 “한미 동맹 70주년의 역사적인 해에 니미츠함을 한국 대중들에게 공개하게 돼 기쁘다”며 “한미 해군은 변함없는 형제로서 언제나 함께 굳건한 방위태세를 유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행사에 초청된 한 초등학생은 “미국 항공모함에 들어와 전투기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 “나도 나중에 커서 이 전투기들을 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니미츠함을 비롯한 제11항모강습단은 지난달 28일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해 한국 해군 호스트십 간 함정 상호 방문, 한미 장병 친선체육활동, 연합 봉사활동 등 활발한 친선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