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과침공’ 더 심해졌다…“정시 인문계 지원자 27%가 이과생”
뉴스1
업데이트
2023-02-20 14:32
2023년 2월 20일 14시 32분
입력
2023-02-20 14:31
2023년 2월 20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제공)
문·이과 통합수능 2년차인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연계열 학생들의 인문계열 교차지원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진학사는 2022~2023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지원한 대학을 진학사에 공개한 수험생을 분석한 결과 2023학년도에 인문계열에 지원한 과학탐구 응시자 비율이 27.04%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2학년도 25.88%보다 1.16%포인트(P) 늘어난 것으로, 통합수능 이전인 2021학년도에 자연계열 학생들의 교차지원 비율이 1%도 채 안됐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서울대의 경우 인문계열 모집단위 지원자의 53.75%에 해당하는 학생이 자연계열이었다.
서울대가 이번 정시에서 교과평가를 도입하고 평가 항목에 ‘과목 이수 내용’을 두면서 전년도에 비해 교차지원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이같은 예상이 빗나갔다고 진학사는 설명했다.
연세대 또한 교차지원 비율이 2022학년도 52.26%에서 2023학년도 67.42%로 늘었다. 반면 고려대는 같은 기간 50.40%에서 46.77%로 감소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제공)
서강대와 성균관대, 한양대도 전년도에 비해서는 교차지원이 감소했지만 성균관대를 제외하면 교차지원 비율은 60%를 넘었다.
성균관대의 경우 6개 대학 중 유일하게 교차지원 비율이 2년 연속 20%대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2학년도부터 탐구영역의 변환표준점수를 사회탐구에 더 높게 책정함으로써 자연계열 학생들의 교차지원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 온 결과라고 진학사는 분석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선호도가 높은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수험생의 심리가 바뀌지 않는 한 2024학년도에도 교차지원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