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코레일, 설 연휴 KTX·무궁화호 등 169만석 공급…특별 수송대책 시행
뉴시스
입력
2023-01-19 14:33
2023년 1월 19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설 연휴를 맞아 고향길 특별 교통대책을 운영한다.
이번 설은 코로나19 완화 이후 두 번째 맞은 명절로 이번 연휴기간 KTX 등으로 169만7000여명이 고향에 다녀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코레일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을 설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고향길 특별 교통 대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철도공사는 이번 연휴 기간 열차 3545회를 운영한다. 이는 평시 대비 103.8%가 증가한 것으로 일평균 운행 수는 709회이다.
특히 KTX는 이 기간 1812회 운행되며 일평균 운행수는 362회이다.
또한 무궁화호와 일반열차는 설 연휴 기간 1733회가 운행되며 일평균 운행 수는 347회이다.
올 설 연휴 공급 좌석은 총 169만7000석으로 일평균 33만9000석이 판매됐다.
코레일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 승차권 사전 예매를 진행했으며 현재 잔여석을 발매 중에 있다.
코레일은 수도권 귀경객들을 위한 심야 전동열차 운행을 실시한다.
심야 열차 운행일은 설 당일인 22일과 다음 날인 23일 양일간이다. 양일 심야시간대 열차 30회를 추가로 투입해 노선에 따라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노선별로는 경인선 4회와 분당선 2회, 안산과천선(4호선)3회, 일산선(3호선) 2회, 경의중앙선 2회, 경의선(서울~문산) 2회가 추가 운행된다.
올 설 연휴 열차를 이용할 승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또한 열차 내 음식물 취식은 가능하지만 식사를 마친 즉시 마스크를 다시 써야 한다.
방역은 일일 4회 이상 실시하고 열차는 열차 운행 시작 전과 종료 후 기지에 입고될 때마다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분야별 사전안전점검을 마치고 대수송 기간 24시간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