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힌남노’, 6일 남해안 스치듯 상륙…강도는 ‘매우 강’→‘강’ 약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2 11:03
2022년 9월 2일 11시 03분
입력
2022-09-02 11:02
2022년 9월 2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대한해협을 통과하는 오는 6일 경에는 경남 남해안을 스치듯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힌남노는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560㎞ 해상을 지나 ‘매우 강’ 세력으로 시간당 2㎞의 속도로 북북서진 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경 서귀포 남남서쪽 약 500㎞ 부근 해상에 ‘매우 강’ 세력으로 인접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경에는 부산 남서쪽 약 90㎞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70% 확률 반경(태풍의 중심이 위치할 확률)’이 280㎞에 달해 태풍이 경남 남해안을 스치듯 상륙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이때 예상 중심기압은 950hPa, 최대 풍속은 초속 43m 수준으로 ‘매우 강’에서 ‘강’으로 다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954hPa, 최대 풍속 초속 60m) 보다는 조금 약화된 위력이다.
7일 오전 3시에는 서귀포 남동쪽 60㎞ 해상을 지나 7일 오전 9시 온대 저기압으로 일본 삿포로 서남서쪽 약 430㎞ 해상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뉴시스에 “태풍 경로가 아주 미세하게 조정되고 있다”며 “ 확률반경의 크기를 보면 일본 큐슈에서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걸치는 만큼 아직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익산 신동 연립주택 화재…30대 남성 2도 화상
장동혁 “노모에 공소 취소 뜻 물어보니 ‘나 무시하냐’며 역정”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