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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17일까지 민간소장 자료 수집

입력 2022-06-09 03:00업데이트 2022-06-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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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17일까지 동학농민혁명과 관련한 민간 소장 유물과 자료를 수집한다.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고문서나 고서적, 삽화·사진 등 소장가치가 높은 유물 및 기타 재단에서 연구·전시·보존할 가치가 있는 근대사 관련 자료가 대상이다. 유물 및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 기관, 단체 등은 수량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홈페이지(www.1894.or.kr) 공지사항에서 유물매도신청서와 매도신청유물명세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과 함께 이메일(happy@1894.or.kr)로 신청하면 된다.

박영민 기자 minpr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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