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거리두기 전면해제 4주차 이동량, 전주比 7.9% 감소
뉴스1
업데이트
2022-05-18 11:18
2022년 5월 18일 11시 18분
입력
2022-05-18 11:17
2022년 5월 18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인 8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가 불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2.5.8/뉴스1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4주차를 맞은 지난 9~15일 국민의 이동량은 전 주(5월 2~8일) 대비 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5월 중순보다는 1.6% 감소한 규모다.
18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거리두기 해제 4주차였던 지난 9~15일 전국 이동량은 2억6075만건으로 전 주(2~8일) 이동량 2억8325만건 대비 7.9%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억 3904만건으로 전 주 1억 4078만 건 대비 1.2%(174만건) 줄었고 비수도권은 1억2171만건으로 전 주 1억 4247만건 대비 14.6%(2076만건) 감소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2019년도 같은 기간(5월 9~15일) 전국 이동량은 2억6504만 건으로, 현재 이동량은 2019년 동기에 비해 1.6%(429만 건) 감소한 수치다.
앞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1주차인 4월 18일~24일 이동량은 2억4929만건으로 거리두기가 유지되던 기간 대비 3.5% 증가했다.
또 2주차인 4월 25일~5월 1일 이동량은 2억5516만건으로 전주 대비 2.4% 늘어났고 3주차였던 5월 2~8일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5월 초의 이동량보다 폭증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사 노동 73% 여전히 여성 몫… 84세 돼야 ‘은퇴’
‘오늘 주식 팔면 내일 입금’… 10월 결제 단축안 공개
한성숙, 3채 팔고 1주택자로… 차익중 5억 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