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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과다복용’ 숨진 20대 일행 3명도 양성…유통경로 수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10 11:55
2022년 5월 10일 11시 55분
입력
2022-05-10 11:01
2022년 5월 10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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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치사량에 이르는 마약 성분이 검출돼 숨진 20대 남성의 일행 3명이 이 남성이 마약을 건네 복용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진위 파악에 나섰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0일 마약류를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20대 남성 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사이 각자의 자택에서 알약 형태의 향정신성 물질을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지난 5일 과다 복용으로 숨진 20대 남성 A씨로부터 마약을 건네받아 복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11시께 숨진 A씨는 일행 2명과 함께 광주 북구 자택에서 서구 한 클럽으로 이동했다. 이후 또 다른 또래 친구 2명을 더 만나 클럽에서 3시간 여 동안 시간을 보냈다.
이후 A씨는 귀가 도중 지인의 차량 안에서 호흡 곤란 증상을 보였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5시간 만에 숨졌다.
전날 숨진 A씨를 부검한 결과에선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예비 소견이 나왔다.
이후 경찰은 A씨와 함께 클럽에서 시간을 보낸 일행 4명 중 3명에 대해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벌여 ‘양성’ 반응인 점을 토대로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
또 다른 일행 1명에 대해서도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찰은 일행의 진술 내용의 진위를 파악하는 한편, 구체적인 마약 유통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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