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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많고 아침 곳곳 빗방울…낮 최고 27도 큰 일교차 주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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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06:48
2022년 5월 9일 06시 48분
입력
2022-05-09 06:03
2022년 5월 9일 0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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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2.5.2/뉴스1
월요일인 9일은 새벽까지 전국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지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까지 충청 남부 내륙, 전북 동부, 경북권 남부, 경남 서부 내륙에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1㎜ 미만이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0분 기준 Δ서울 11.1도 Δ인천 11도 Δ춘천 8.9도 Δ강릉 12.7도 Δ대전 11.0도 Δ대구 12.8도 Δ전주 13.1도 Δ광주 15.1도 Δ부산 13.8도 Δ제주 16.5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평년(최저기온 9~14도, 최고기온 19~24도)과 비슷하겠으나, 일교차가 15~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Δ서울 11도 Δ인천 12도 Δ춘천 9도 Δ강릉 11도 Δ대전 11도 Δ대구 12도 Δ전주 12도 Δ광주 13도 Δ부산 13도 Δ제주 15도다.
최고기온은 Δ서울 25도 Δ인천 22도 Δ춘천 26도 Δ강릉 22도 Δ대전 24도 Δ대구 21도 Δ전주 22도 Δ광주 23도 Δ부산 19도 Δ제주 20도로 예상된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이날 오후부터 10일 오전 사이 순간풍속이 시속 55㎞인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 남부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 해상에는 이날 밤부터 10일 오전 바람이 시속 30~50㎞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m(제주도 안쪽 먼바다 최대 3.5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 시 주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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