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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하계동 아파트 9층서 화재…1명 사망·1명 중상, 60여명 대피
뉴스1
업데이트
2022-04-18 11:30
2022년 4월 18일 11시 30분
입력
2022-04-18 08:45
2022년 4월 18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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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3시 39분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뒤 진화됐다. 이 화재로 50대 여성 1명이 사망했고, 20대 남성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노원소방서 제공) 2022.4.18/뉴스1
18일 오전 3시38분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9층에서 화재가 발생,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8분쯤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1시간여 후인 4시28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50대 여성이 사망했고 함께 살던 20대 남성은 연기 흡입과 2도 화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파트 주민 60여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또한 세대 내부 기구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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