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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월 한 연못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뉴스1
입력
2022-04-03 10:52
2022년 4월 3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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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강원 영월군의 한 공원 주변 연못에서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쯤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공원 주변 연못에 A씨(남)가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인근에서 운동 중인 행인에 의해 발견됐으며, 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A씨가 전동휠체어를 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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