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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 전국 맑고 쌀쌀…서울 낮 전날보다 10도 하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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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09:06
2022년 3월 4일 09시 06분
입력
2022-03-04 09:05
2022년 3월 4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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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하늘에 파란 하늘과 구름이 펼쳐져 있다. 2021.8.18/뉴스1 © News1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대기질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지만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지역도 있어 다소 춥게 느껴질 수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4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다만 서울 낮 기온이 전날에 비해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지역마다 5도 이상 기온이 낮아져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다.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도 Δ인천 -1도 Δ춘천 -4도 Δ강릉 3도 Δ대전 0도 Δ대구 4도 Δ전주 1도 Δ광주 2도 Δ부산 6도 Δ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5도 Δ인천 4도 Δ춘천 7도 Δ강릉 9도 Δ대전 8도 Δ대구 10도 Δ전주 7도 Δ광주 8도 Δ부산 12도 Δ제주 11도다.
이날 0시부터 오전 3시 사이 제주도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중부지방과 전라 서해안,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동해안에서는 바람이 시속 35~60㎞, 강원 산지에선 순간풍속이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이외 지역에도 순간풍속 55㎞ 이상의 돌풍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 해상은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동해먼바다는 최대 6.0m)로 매우 높기 때문에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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