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별거 아내와 말다툼하다 흉기 들고 장모·의붓딸 찾아간 30대 집행유예
뉴스1
업데이트
2022-01-18 16:00
2022년 1월 18일 16시 00분
입력
2022-01-18 15:59
2022년 1월 18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수원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이규영)는 장모와 의붓딸을 흉기로 살해하려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별거 중인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화가 난다는 이유로 2021년 10월26일 장모와 의붓딸이 거주하는 집으로 찾아가 살해를 하려한 혐의(존속살해 예비, 살인예비 등)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또 출동한 경찰을 바닥에 넘어뜨리고 몸에 올라타는 등 공무집행 방해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A씨는 아내와 말다툼 하다 화가 난다는 이유로 장모와 의붓딸을 살해하려고 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A씨에 대한 선처를 바라고 반성하는 등 점도 고려해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나라에서 내 돈 지켜주니 베리 굿”…치매머니 공공신탁 첫 계약자 나왔다
[속보]“우리 기술로 한반도 보자”…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