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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성남시 ‘위례·대장동 비리 의혹’ 등 2개 조사요구안 무산

입력 2021-12-20 17:10업데이트 2021-12-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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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야당이 추진한 ‘위례·대장동 비리 의혹’과 ‘백현동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 등 2개의 행정조사 요구안이 무산됐다.

이중 위례·대장동 비리의혹 행정조사 요구안은 지난 10월에 이어 두번째다.

성남시의회는 20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위례·대장동 비리 의혹’과 ‘백현동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2건의 행정조사 요구안을 재석의원 34명 중 찬성 15명, 반대 19명으로 각각 부결했다.

현재 성남시의회는 국민의힘 13명, 민생당 1명, 깨어있는시민연대당 1명 등 야당 의원 15명과 여당 의원 19명 등 모두 34명으로 구성돼 있다.

2개의 안이 부결된데에는 ‘검·경에서 수사 중인 사안인만큼 별도의 조사는 적절하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전해졌다.

[성남=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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